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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

[TREND REPORT]

춘식이 관찰일기, FWA에서 'Day of FWA' 수상 -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

더즈 인터랙티브가 제작한 ‘춘식이 관찰일기: 집사는 왜 월요일이 싫을까?’가 국제 수상 플랫폼 ‘FWA(Favorite Website Awards)’에서 ‘Day of FWA’를 수상했다. 춘식이 관찰일기는 춘식이 일기장 속 세상을 메타버스로 구현한 디지털 인터랙티브 콘텐츠다.

[EXHIBITION]

*백남준아트센터 [필드 기억]

2022.08.25. - 11. 20.

필드 기억

<필드 기억>은 미술가 김희천과 음악가 이옥경이 함께 만든 사운드 작업으로, 본 것은 기억하지 못하고 귀로 들은 것만 기억하게 된 어떤 사람의 이야기를 다룬다. 작품 제목인 ‘필드 기억’이란 1인칭 시점에서 주체적으로 구성하는 기억을 말한다. 아무런 시각적 정보를 주지 않고 오롯이 소리에만 몰입하도록 하는 사운드 작품 <필드 기억> 역시 관객들이 보는 것으로부터 해방되고 새롭게 소리를 인식하도록 돕는다. <필드 기억>에서 소리는 이야기도 아니고 정보도 아니다. 소리는 거리와 공간을 만들고 리듬과 움직임을 만든다. 백남준이 자신의 비디오를 보는 사람들에게 “30분 이상 볼 것”을 요구했듯이, <필드 기억>은 관객들이 이 공간에 지그시 눌러앉고 누워서 소리를 들을 것을 요청한다. ‘필드 기억’이 계속 변하는 것은 (우리가) 살아있기 때문이다.

*[조기주 개인전- 나를 만드는 삶의 흔적]

압구정 로데오역 2번 출구 앞 미디어스트리트/ 청담사거리 어반프레임/ 세곡동 사거리 어반클라우드

2022.09.01. - 09. 15.

37회 조기주 개인전 나를 만드는 삶의 흔적

2022년 09월01일(목)부터 09월 15일(목)까지 2 주간 강남 미디어스트리트(다이나믹 그리드), 어반프레임, 어반클라우드 세 군데 장소에서 동시에 작가 조기주가 < 나를 만드는 삶의 흔적/The Stains of Life in Action > 이라는 타이틀이다. 조기주 개인전 < 나를 만드는 삶의 흔적/The Stains of Life in Action >에서는 미디어스트리트(다이나믹그리드) 에서 기존의 평면 작업 5개의 이미지를, 어반프레임에서 청동 작업 이미지를, 그리고 어반클라우드에서 애니메이션 이미지를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하여 선보인다.